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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한다이어트 칼럼 6] 다이어트와 식욕억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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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4-11 15:25 조회 1,41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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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한다이어트 칼럼]

다이어트와 식욕억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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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한다이어트 광주서구점, 이재능 원장]




다이어트의 최대 적은 무엇보다 식욕일 것입니다. 쌓여 있는 지방을 태우기 위해 많은 시간 할애하여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 등으로 일과를 보내더라도

조절하기 힘든 식단과 식욕으로 쉽게 지치고 생각처럼 빨리 나타나지 않는 성과로 인해 이내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과 생각보다 쉬운 처방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식욕억제제를 찾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식욕억제제는 사실 처음에는 우울증 또는 정서적 치료 약물로 개발되었으나, 식욕 감퇴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 이후 이를 역으로 이용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며,

현재에는 본격적으로 식욕 억제를 위한 처방 약품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식욕억제제로 펜터민(phentermine), 펜디메트라진(phendimetrazine), 디에틸프로피온(diethylpropion), 마진돌(mazindol),

로카세린(lorcaserin) 등이 있으며, 주지하시다시피 항정신성의약품*으로서 중추신경계를 자극하는 방식입니다.

, 뇌에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거나 포만감을 증가시켜 주는 역할을 하여 식욕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태생이 식욕을 억제하기 위한 약물로 개발된 것이 아니다 보니 불면증, 두통, 구토, 불안, 무기력, 우울증 등의 부작용을 우려해

4주 이내의 단기간 처방이 이루어지고, 더군다나 투약 목적인 식욕감퇴 효능은 지속적이지 못해 보통 1~2개월 이내로 사라지게 됩니다.

1~2개월 사이 집중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어쩌면 만족스러운 다이어트 효과를 도출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작 문제는 효능이 발휘되는 최대 2개월 이후의 시간입니다. 원초적 본능인 식욕을 인위적으로 억눌러 왔을 뿐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식욕이란 것은 인간의 생존 본능과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억제하면 억제할수록 더 강하게 갈구하게 되고,

억제하는 방해물이 사라지면 오히려 이전보다 더 강한 욕망으로 분출되고 맙니다. 이는 곧 폭식으로 연결되어 결국 요요의 늪으로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다이어트의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전제이자 최종 목적은 건강입니다. 단순히 미용 목적으로 다이어트에 접근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식욕억제제와 같은 보조 약물에 의존하기보다는 규칙적인 생활의 습관화와 단계적이고 순차적인 식단의 변화로 식욕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며,

다이어트 중 식욕으로 인해 힘들 때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바나나, 낮은 혈당지수와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고구마,

낮은 열량의 토마토 등을 통해서 포만감을 채워 식단을 조금씩 조절해 나가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향정신성의약품: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것으로 오용 또는 남용할 경우 인체에 현저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약물.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지정되면 마약류로 취급되어 엄격한 관리, 처벌규정이 적용된다. [출처: 약학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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